[더파워=전소현 기자]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이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윤두준은 블랙 수트를 소화했다. 표정과 포즈도 눈에 띈다. 윤두준은 무표정부터 무언가를 가르키는 등 모습을 선보였다.
윤두준은 극에서 톱스타 '지수호' 역을 맡았다. 지수호는 깨끗한 사생활로 인기를 얻는 연예인이다.
윤두준은 “수호는 자신은 전혀 다르고, 그래서 더 매력적인 인물, 안방극장 복귀가 떨리고 설렌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라디오 로맨스>는 라디오 속 누군가의 사연을 청취하듯 공감하면서 시청해주시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KBS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쌩방 감성 로맨스’다. 오는 1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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