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 정건주가 피지컬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건주는 초반에는 차갑고 무뚝뚝해 보였지만 의외의 귀여움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조별 과제 발표를 마친 뒤, 최희진이 고마움을 표하자 "내가 좋아서 한 거야. 나 너 처음부터 예뻐서 같이 조모임 한 건데? 굳이 무리해서"라며 말하기도 했다.
수영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선수 못지않은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런 꽃 같은 엔딩>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1~4화 누적 조회수가 1200만 건에 달하며, 티저 영상 합산 총 1530만 뷰를 기록했다.
<이런 꽃 같은 엔딩>은 매주 목, 토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채널(네이버 TV,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서 공개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