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컨버스(Converse)가 롱비치 출신 래퍼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와의 첫 협업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빈스 스테이플스의 앨범 <Big Fish Theory>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컬렉션은 척 테일러 70 스니커즈와 컨버스 에센셜 후드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금붕어와 바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주황색과 짙은 남색으로 이루어졌다. 신발은 척 테일러 70 하이와 옥스(OX)로 짙은 남색과 주황색의 조화가 돋보인다. 여기에 무지개빛 반투명 밑창은 포인트다. 의류는 에센셜 후드로 ‘SEA’가 감각적인 형태로 뒷면에 디자인됐다.
‘컨버스x빈스 스테이플스’ 컬렉션은 오는 25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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