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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센 네일아트 연구소, 2018 네일아트 선호도 조사… ‘가심비’ 공략이 핵심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1-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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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뷰티업계가 변하고 있다. 작년부터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보다 심리적 만족감이 더 중요해졌다. ‘가심(心)비’라는 신조어도 나올 정도다. 가심비는 마음의 만족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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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라센

사라센 네일아트 연구소는 '내 마음에 쏙 드는 네일아트란 무엇인가'에 대해 네일 커머스 더 사라센의 자료를 바탕으로 2018년 네일아트 선호도를 조사했다.

먼저 퀄리티에 대한 평가가 가격보다 중요해졌다.

네일 커머스 더 사라센에서 인기를 끈 상품은 가격과 상관없이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 사라센 TV와 온라인 리뷰어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은 제품이 훨씬 저렴한 제품보다 잘 팔렸다.

소비자들은 행사나 이벤트에 민감해졌다. SNS로 숍 엔터테인먼트, 즉 쇼핑을 오락처럼 생각하는 추세가 확산됐다.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전문적인 제품을 원하게 됐다. 더 사라센과 사라센 네일 연구소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라센TV는 전문적인 제품의 활용법을 선보이고 있다.

사라센 인터내셔널 총괄 실장은 “네일아트를 하면 심리적 만족감이 크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 퍼스널화 된 네일아트가 더욱더 인기를 끌 것이라고 보여 ‘가심비’있는 구매가 이어지리라 예상 된다”며, “단지 판매가 아닌 정보와 기술 전달을 목표로 더 사라센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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