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주연 4인방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와 자연인 오작두가 벌이는 로맨스다. 한승주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된다.
유이는 잡초 같은 생활력을 선보인다. 세속적인 욕망을 좇아 살 수밖에 없었던 승주의 내면을 세심하고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정상훈과 한선화도 극에 힘을 보탠다. 먼저 정상훈은 유명한 셀럽이지만 실제로는 콤플렉스 덩어리인 에릭조 역으로 변신한다. 에릭조는 쿨하지만 내면이 외로운 인물이다.
한선화는 스타 국악인 장은조로 등장한다. 어린 시절 오작두의 첫사랑이었던 인물이다.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연출한 백호민 감독과 <마마>를 쓴 유윤경 작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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