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부러질 듯 앙상한'...임보라, '걸터 앉은 모습 마저 인어인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29 12: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S이미지 확대보기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일상모습이 단박에 이목을 사로 잡는 임보라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수영장에서 아찔한 수영복만 입은 채 타월로 살짝 몸을 걸친 포즈로 기대 앉아 있다.

특히 쭉 뻗은 고속도로급 다리라인과 걸터 앉은 그녀의 모습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고 있는 관심이 모아진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