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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현시국 낱낱이 비판...'평창유감', 수위높은 '벌레소년'의 노랫말 '우려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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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랩송이 인터넷상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부터 벌레소년이 부른 ‘평창유감’이라는 랩송이 네티즌들의 사이에 입방아에 올랐다. 이는 최근 북한이 느닷없이 남북행사를 밤늦게 취소함과 맞물려 정부가 유감스러움을 표명한 바 있다.

이에 앞서 해당 랩송이 연일 이어지는 이 같은 행보와 맞물려 수면 위에 오르고 만 것.

특히 가사에서는 현재 정부의 북한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가사의 수위가 흔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높아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앞서 북한은 남북간의 합의에서 일방적으로 취소를 하는 태도를 보이며 정부 당국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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