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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리여리'...민효린, '아련함이 묻어나는 부러질 듯 가녀린 라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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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아련한 모습이 담긴 민효린의 사진 한 장의 단박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외부 대기실로 추정되는 곳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웨이브 진 머리 스타일에 지긋하게 옆을 바로는 그녀의 모습에 아련함이 묻어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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