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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1인 기획사 출범’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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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1인 기획사 출범’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이창민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선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1일 “지난 31일을 끝으로 이창민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창민과 서로의 앞날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한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창민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에 나서며, 당사와는 계속해서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빅히트는 “그동안 믿고 함께 해 준 이창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빅히트 모든 임직원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창민의 앞날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민은 2008년 2AM으로 데뷔해 2015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솔로 활동뿐만 아니라 이현과 함께 남성 듀오 '옴므'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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