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정보센터 선정, '명예의 전당' 올라
[더파워=전소현 기자] 워너원 박우진이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운영하는 광고정보센터에서 진행한 ‘네티즌 광고모델 투표’에서 3개월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미지 확대보기워너원(WannaOne) 박우진, '2017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 (사진=더파워)
‘네티즌 광고모델 투표’에서 네티즌이 선정한 이달의 광고모델로 선정되면 ‘대한민국 광고대상’ 본심 심사에 후보로 오른다. 심사위원 추천 모델과 광고대상 ‘특별상’을 두고 겨루게 된다. 또한, 3회 이상 이달의 광고모델로 선정될 경우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다.
대세 그룹인 워너원의 메인 래퍼 박우진은 최고 32만 표(지난 12월)를 기록했다. 모델 호감도 또한 10점 만점에 9.2점으로 그 위력을 입증했다.
박우진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으로 ‘무대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춤과 랩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박우진이 속한 워너원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8월 데뷔 이래로 화장품, 아웃도어, 게임, 학생복, 제과 등 20여 개의 광고를 찍으며 ‘광고 대세’로 거듭났다.
이미지 확대보기워너원 '박우진'이 3개월 연속 1위로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사진=광고정보센터)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