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새해맞이 네일 작품들의 대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사라센TV가 시청자 인기 아이템 벨벳 글리터로 뽀송뽀송한 시바 강아지를 손톱에 수놓았다.
사라센TV는 벨벳 글리터로 털을 표현한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네일아트를 공개하며 벨벳 글리터의 유행을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사라센 벨벳 글리터와 털의 질감을 내줄 수 있는 털실 글리터는 네일 뷰티 셀렉트 샵 ‘더 사라센’에서 여러번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사라센 인터네셔널 총괄 실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일반 글리터보다 벨벳이나 솜털 등 여러가지 질감을 부여해주는 글리터의 인기가 치솟았다”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