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피아니스트 문정재와 클래식계 어벤져스 PACE(파체) 앙상블의 만남이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43번째 곡으로 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네이버TV SMTOWN 채널에서 동시에 열린다.
문정재와 PACE 앙상블은 피아노 5중주 곡 ‘Piano Quintet No.1 – 1st Mov. Allegro’(피아노 퀸텟 1번 - 1악장 알레그로)를 연주한다. 이 곡은 우크라이나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카푸스틴(Nikolai Kapustin)이 만든 곡이다. 따뜻한 현악 4중주와 화려한 피아노 선율의 조화가 돋보인다. 재지(Jazzy)한 리듬과 멜로디도 경쾌함을 배가 시키는데 한 몫한다.
뮤직비디오는 유대얼 감독이 연출한다. 유 감독은 단편영화 감독이자 CF 감독으로 잔뼈가 굵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피아니스트 문정재와 PACE 앙상블의 김덕우(바이올린), 윤여영(바이올린), 서수민(비올라), 장우리(첼로)가 함께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니버설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김한결도 특별 출연한다.
‘STATION’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탄생시켜 완성도 높은 음원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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