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닌텐도 간판 ‘마리오’, 스크린에서 만난다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2-02 13: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닌텐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닌텐도
[더파워=김찬영 기자] 일본 닌텐도 사의 대표 게임 캐릭터 '슈퍼마리오'가 애니메이션 영화로 나온다.

닌텐도는 영화 <미니언즈>를 만든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마리오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한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슈퍼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도 제작에 참여한다. 투자와 배급은 미국 ‘유니버셜픽쳐스’ 사가 맡았다.

영화 공개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향후 발표될 예정이지만, 관련 업계는 영화가 도쿄올림픽에 맞춰 개봉하거나 공개하는 것으로 예상한다.

닌텐도는 캐릭터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과 ‘슈퍼 닌텐도 월드’로 불리는 테마파크를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맞춰 개장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