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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뷰민라 2018’, 오는 5월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

고주형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8-02-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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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뷰티풀민트라이프 2018’(이하 뷰민라)이 오는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다.

뷰민라 2018 포스터 (사진=민트페이퍼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뷰민라 2018 포스터 (사진=민트페이퍼 홈페이지)

뷰민라는 라인업보다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콘셉트와 분위기를 우선시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봄이라는 계절에 맞게 여유로운 무대와 모던하고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아티스트는 기획사인 민트페이퍼 계열의 아티스트가 주를 이룬다. 작년부터는 수용인원도 조정해 관객들이 쾌적한 관람을 할 수 있게 됐다. 뷰민라의 전통으로 자리 잡은 아티스트 개회사, 어쿠스틱 기타로만 진행되는 깜짝 공연인 '레이지 애프터눈(Lazy Afternoon)', 혼자오는 관객들을 위한 '나이스 투 미츄(Nice To Meet You)' 등도 눈여겨 볼만하다.

올해도 뷰민라는 3개의 공식 무대로 구성된다. 올림픽 공원 88잔디마당에 위치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88호수 수변무대에 위치한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 핸드볼경기장에 위치한 '카페 블로썸 하우스(Café Blossom House)'에서 약 40여 팀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친다.

한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은 오는 2월 6일 사전 할인 티켓인 'I♡뷰민라(아이러브뷰민라)’의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어서 20일 1차 라인업 발표, 21일 공식 티켓 오픈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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