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아트컬처팀]
# 작품명 : '다가오는 기다림'
그대가 떠나간 그 날부터
나는 여기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우리들만이 아는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전 서글픈 가슴을 안고
당신을 기다릴 겁니다.
눈물의 바다가 돼버린 곳
이 곳에서 난 눈물의 꽃을 피우며
당신이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쯤
돌아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며
전 이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디
절 잊지 말아주세요.
▶ 작가 : 유영아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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