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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최초 웹툰 플랫폼 ‘위비툰’, 연재 작품 공개 모집 시작… 6월 서비스 시작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2-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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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더파워=김찬영 기자] 금융권 최초의 웹툰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던 우리은행 ‘위비툰’이 마침내 연재 작품들을 공개 모집하기 시작했다.

위비툰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콘텐츠기업 필라멘트는 우리은행 웹툰 플랫폼 위비툰에 연재할 웹툰 작품에 대한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식 서비스는 기존 일정보다 조금 연기된 6월 실시할 예정이다.

위비툰 작품 연재 제안 조건은 다음과 같다. 먼저, 타 웹툰 플랫폼에 정식으로 연재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도전 만화나 블로그 등에 연재했던 작품은 응모 가능하다. 그리고 은행의 이미지를 해칠 수 있는 내용이나 폭력성, 선정성의 우려가 있는 작품들도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공모는 응모 자격에 개인작가와 법인 등의 제한이 없다. 팀별 공동 작업으로 진행하거나 2작품 이상 중복 출품도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들은 심사를 통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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