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종훈 기자] 프랑스
명품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
(Diptyque)의
향수
런칭
50주년을
기념하는
포토행사가
5일
오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분더샵에서
열렸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
,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
, 뮤지컬배우
정선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
딥티크는 향수 런칭 50
주년을 기념해 ‘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Fleur de Peau Eau De Parfum)’
과 뗌뽀 오 드 퍼퓸(Tempo Eau De Parfum)
의 론칭 행사도 함께 열였는데요.
‘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Fleur de Peau Eau De Parfum)’
과 뗌뽀 오 드 퍼퓸(Tempo Eau De Parfum)
은 창의적이고 자유주의 경향이 두드러졌던 1960
년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로 머스크향과 파출리향을 향수 전문가 올리비에 페쇼와 함께 재해석한 향수입니다.
한편,
이번에 론칭되는 ‘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Fleur de Peau Eau De Parfum)’
과 뗌뽀 오 드 퍼퓸(Tempo Eau De Parfum)
두 향수는 3
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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