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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콧구멍 막 휘어지며 발생하는 '비중격만곡증', 가수로서는 치명적일 수 밖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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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아이돌그룹 멤버의 수술 소식으로 '비중격만곡증'에 대한 관심이 크다.

5일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수술을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해당 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앞서 한 싱어 역시 같은 질병을 앓은 사실이 있던 터라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콧구멍을 양갈래로 나눠주는 막이 휘어지면서 일어나는 질병으로 알려졌는데 코가 막히거나 부비동염을 불러올 수 있는 질병이다.

더불어 감기와 같은 유사한 증상을 동반하며 비염까지 가져올 수 있는 만큼 가수로서는 치명적인 질명으로 손꼽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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