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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캐릭터 위해 7kg 감량 투혼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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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캐릭터 위해 7kg 감량 투혼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배우 강지환이 한국판 셜록을 만들기 위해 7kg를 감량했다.

강지환은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 출연한다. 극중 강지환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을 맡는다.

강지환은 날카롭고 예민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감량에 신경을 썼다. 매사에 범인 검거 생각으로 가득 찬 천재 엘리트 형사이자 한국판 셜록이라는 신선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외모부터 변화를 꾀한 것이다.

OCN 오리지널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는 2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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