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JBJ, 첫 단독콘서트 개최...팬들과 쌀 1.69톤 기부 선행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07 15: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아이돌 그룹 JBJ가 첫 단독콘서트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팬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쌀 1.69톤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쳤다.

그룹 JBJ와 팬들이 첫 단독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쌀 1.69톤을 기부했다. (사진=드리미)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JBJ와 팬들이 첫 단독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쌀 1.69톤을 기부했다. (사진=드리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첫 번째 단독콘서트인 만큼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일간 쌀 1,690kg, 연탄 300장, 사료 40kg, 고양이 사료 360kg이 기부됐다.

이날 적립된 쌀, 연탄, 사료 등은 JBJ와 팬클럽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홀몸노인, 동물보호단체 등 복지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JBJ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7개월간 계약된 프로젝트성 그룹이다. 첫 단독콘서트에 총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상당한 인기를 입증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