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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살짝 보이는 쇄골'...박지현, '부러질 듯 딱 봐도 앙상한'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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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마른 자태가 단박에 시선을 모으는 박지현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열차안에서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박지연은 머리를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살짝 다리를 꼰 편안한 차림으로 시선을 응시하고 있다.

더불어 의상 사이로 살짝 드러난 쇄골도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엿볼 때 앙상하게 마른 라인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시킨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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