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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팬들의 기다림....백지영, '주춤하게 하는 가정사에도 기대 저버리지 않는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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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최근 불거진 가정사 소식에도 백지영이 약속을 지킨다.

9일 그녀의 소속사 측은 예정된 팬들과의 만남을 계획대로 그대로 진행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그녀는 전날 자신의 남편이 마약 관련 혐의로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정사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백지영 측은 이미 예정돼 있던 팬들과의 오랜 만의 만남을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계획대로 진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그녀는 당초 지난해에도 갑작스레 아이를 가지면서 일정을 한 차례 취소한 바 있던 상황이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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