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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가면, 표현 두고 무성한 말들 속 갖가지 잡음...통일부 "사실 아니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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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가면, 표현 두고 무성한 말들 속 갖가지 잡음...통일부 "사실 아니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김일성 가면'이라는 표현을 두고 무성한 말들과 갖가지 잡음이 일고 있다.

'김일성 가면'이 포털사이트서 실시간검색어에 최상단에 위치할 정도.

이는 북한응원단이 한 인물이 그려진 가면을 들고 있었다.

이에 그려진 인물이 김일성을 연상케한다는 것.

이에 일부의 매체가 이를 두고 '김일성 가면'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감자로 등극, 인터넷상에서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통일부는 이를 잘못된 추정이라며 반박했다.

통일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김일성 가면 쓰고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 제하의 보도는 잘못된 추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 있는 북측 관계자 확인 결과 보도에서 추정한 그런 의미는 전혀 없으며, 북측 스스로가 그런 식으로 절대 표현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사진=인터넷 게시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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