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강원도 야산에 큰불이 발생해 당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삼척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소방당국은 밤 사이 천 명이 넘는 소방인력을 대거 투입해 불끄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연이어 두 차례 발생했는데 당시 바람의 영향으로 인해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당시 당국은 밤사이 불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화라인을 구축하고 날이 밝기만을 기다렸고 결국 날이 밝는대로 진화인력을 투입해 현재 불을 끄고 있는 상황.
일단 당국은 삼척 발생 산불을 모두 진화한 뒤 곧바로 왜 불이 발생했는지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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