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스노우보드 예선에 단박에 시선을 모은 클로이 김이다.
12일 그녀는 평창올림픽 데뷔 전에서 화려한 곡예를 보여주는 당당함으로 단박에 1위에 오르는 등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클로이김은 이날 예선전에 출전해 마치 새가 된 듯 보드를 자유자재로 운영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찬사를 자아냈다.
더불어 독보적이면서도 화려한 기술을 주무기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현재 예선을 통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한편 그녀는 지난 2014년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방송 중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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