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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100%’ 박해진X오연서X박기웅X유인영, 가장 완벽한 ‘치즈인더트랩’ 3월 14일 개봉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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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100%’ 박해진X오연서X박기웅X유인영, 가장 완벽한 ‘치즈인더트랩’ 3월 14일 개봉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영화로도 탄생한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유정 역은 다시 '박해진'이 맡는다. 여대생 홍설은 캐스팅 1순위 '오연서'가 연기한다. 상남자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의 누나 백인하는 유인영이 캐스팅됐다. 집착남 오영곤은 오종혁이 맡았다. 홍설의 절친 장보라 역에는 산다라박이, 보라를 지키는 권은택 역은 신인배우 김현진이 등장한다. 복학생 김상철 역은 문지윤이 맡는다.

‘싱크로율 100%’ 박해진X오연서X박기웅X유인영, 가장 완벽한 ‘치즈인더트랩’ 3월 14일 개봉이미지 확대보기

영화 <치즈인더트랩> 커플 스틸 컷도 공개됐다. 사진에는 홍설과 유정이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웹툰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이 펼치는 로맨스릴러다. 지난 2010년부터 연재됐다. 회당 평균 조회수만 약 100만 뷰에 달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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