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로 ‘스포컬처’를 택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우도환의 건강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매력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도전하는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 떠오르는 수퍼루키로 꼽히고 있다. 2017 KBS 연기대상 신인상 남자부문을 수상해 다시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의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포컬처(SPOCULTURE)’는 스포츠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스포츠를 창조하고 도전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땀 흘리며 경쟁하는 스포츠의 개념이 아닌 패션, 놀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문화가 믹스된 스포츠를 지향하며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우도환과 함께 향후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