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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과감한 회전연기....클로이 김, 화려함으로 중무장 '독보적 존재로 우뚝'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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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스노우보드에서 결국 환상적인 곡예로 클로이 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3일 그녀는 자신의 첫 데뷔전인 평창올림픽을 통해 화려한 곡예를 보여주는 당당함으로 단박에 1위에 오르는 등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앞서 전날 예선전에 출전해 마치 새가 된 듯 보드를 자유자재로 운영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찬사를 자아내며 1위로 랭크 됐고 결선에서는 금을 목에 걸었다.

더불어 이날 클로이김은 독보적이면서도 화려한 기술을 주무기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는데 남자도 힘들다는 공중3바퀴까지 뽐내며 세계의 시선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결국 그녀는 이렇게 화려한 곡예로 홀로 90점 대를 넘어서면서 당당하게 우뚝썼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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