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신인그룹 TRCNG(티알씨엔지)가 설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보냈다.
학민과 지성은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 쌓으며 즐거운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말고 말했다.
시우는 “올 한 해 모든 일 잘 풀리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리더 태선과 호현은 “2018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도 이루시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강민은 “모두가 작년보다 더 따뜻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훈훈함을 전했다.
현우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고, 조심히 돌아오세요”라며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고, 지훈은 “가족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윷놀이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라고 말했다. 우엽은 “떡국도 잊지 말고 꼭 드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하영은 “2018년 더욱 노력해서 TRCNG의 발전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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