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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 차트 1위...멜론 24시간 누적이용자 올해 최고 기록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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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전소현 기자] 로이킴이 9개월 만에 발매한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가 12일부터 2일째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로이킴이 9개월만에 발매한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가 12일부터 2일째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사진=멜론)이미지 확대보기
로이킴이 9개월만에 발매한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가 12일부터 2일째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사진=멜론)

‘그때 헤어지면 돼’는 14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벅스, 네이버 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정상을 달리던 아이콘, 장덕철을 제치고 1위를 휩쓸었다. 2018년 활동의 청신호를 밝히며 원조 음원킹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24시간 누적 이용자 수 96만 3,000여 명을 돌파했다. 올해 발매된 음원 가운데 최고기록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누적 이용자 100만이 코앞이다.

역대 멜론차트 24시간 누적 이용자 100만을 기록한 곡으로는 박효신의 ‘숨’, 빅뱅 ‘에라 모르겠다’, 자이언티 ‘노래’, 나얼 ‘기억의 빈자리’,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이 있다.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는 로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한국 팬들과 떨어져 있어야 하는 자신을 ‘롱디 커플’에 빗대어 표현했다.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진실성 있게 담아낸 곡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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