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관계를 두고 갖가지 잡음이 일자 캐스퍼가 오히려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앞서 인터넷 상에서는 두 사람을 둘러싸고 이들 관계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모아진 상태.
이에 캐스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이 과거 호감은 있었으나, 현재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글을 통해 연습생일 당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지인으로 만났지만 각자 데뷔를 시작하고 서로 바빠지면서 서로 멀어지게 됐다는 뉘앙스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들과 관련돼 잡음을 일고 있는 것을 두고 더 이상 확대 해석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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