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실력 발휘하고 있는 윤성빈 덕분에 스켈레톤 규칙에 대한 관심도 크다.
그는 15일 평창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차 시기를 통해 자신의 실력은 유감없이 발휘하는 모습으로 깜짝 1위를 오르면서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이날 그는 30명 중 6번째로 나와 경기에 임했는데 이날 오르자 마자 빛의 속도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특히 결국 그는 자신의 홈그라운드 이점 등을 다양하게 살려 결국 1차 시기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른 상황이다.
덕분에 그의 깜짝 1위 소식에 온국민들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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