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블락비 지코(ZICO) 합류... ‘강다니엘 논란’ 육지담 하차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2-16 12: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이지웅 기자] 오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이 국내 아티스트로 구성된 2차 라인업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여성 래퍼 육지담이 개인사정으로 빠지고 블락비의 지코(ZICO)가 국내 라인업에 포함됐다.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에 육지담이 빠지고 지코가 합류했다. (사진=르그랜드)이미지 확대보기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에 육지담이 빠지고 지코가 합류했다. (사진=르그랜드)


주최사 르그랜드-로코미디어가 지난 14일 발표한 2차 라인업에는 스윙스(SWINGS), 씨잼(C JAMM), 나플라(NAFLA), 빌 스택스(BILL STAX), 로스(LOS)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 라인업에 마지막으로 승선한 인물은 그룹 블락비의 리더이자 뛰어난 랩실력과 트렌디한 프로듀싱으로 음악계에서 한 축을 담당하는 지코(ZICO)가 포함됐다.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의 1차 라인업은 미고스(Migos), 투 체인즈(2 Chainz),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 오티 제나시스(O. T. Genasis), 빅 샥(Big Shaq)으로 해외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한편,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 티켓은 지난 2일부터 단독판매처인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