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예학영,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8 07:5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예학영,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예학영에 대한 관심이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뜨겁다.

이로 인해 예학영은 무려 10시간 넘게 모 포털사이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예학영이 이토록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는 불미스런 일이 알려졌기 때문.

예학영은 설 연휴에 뜨거운 감자가 되버렸다.

또한 그는 과거 한 때 될성부른 유망주로 많은 관심을 받기도.

그의 소식을 접한 많은 이들은 안타까움을 내비치고 있다.

서울 수서 경찰서는 예학영이 음주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전날 오전 7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근처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7%로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캡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