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NCT U가 신곡 'BOSS' 무대를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한다.
신곡 BOSS는 어반 힙합 장르다. 9일 0시 선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도 멤버들은 장르에 맞게 강렬한 리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촬영지 '우크라이나'의 모습도 곡 분위기 조성에 한몫한다.
이번 곡에는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 등 일곱 멤버가 참여했다. BOSS도 3월 발매되는 'NCT 2018'에 수록된다.
NCT 2018은 멤버 18명이 참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앨범 하나에서 NCT U, NCT 127,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구성을 만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