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여자 컬링 순위가 급상승한 상황이라 메달에 관심이 급증한다.
18일 표단은 강호 스웨덴을 격파하면서 순위가 급상승해 공동 1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특히 대표단은 스웨덴을 만나 1점을 먼저 빼앗겼지만 10엔드까지 침착한 모습을 잃지 않으며 결국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이에 따라 당초 스웨덴 밑에 있던 순위도 5승 1패로 스웨덴과 함께 공동선두를 유지하게 했다.
특히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자 컬링 대표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도 거의 확정적인 모양새다.
이 4강 순위권에 현재 안착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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