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상화가 한 임원 때문에 컨디션에 난조를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19일 한 매체는 이날 스포츠 평론가의 말을 빌어 그녀가 당일 한 고위관계자의 깨움 때문에 시합 난조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시합날 고위관계자가 찾아온다는 소식에 더 잠을 청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 일찍 잠에서 깬 것.
이날 정오쯤에 일어나야 할 상황이었지만 결국 시간이 앞당겨 일어나 리듬이 깨졌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방송에서는 이상화를 깨운 임원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없었지만 이미 빙상연맹은 먹통이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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