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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수지, 낯선 이름 등장에 많은 이들 '어리둥절'...왜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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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지, 낯선 이름 등장에 많은 이들 '어리둥절'...왜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장수지. 다소 낯선 이름이 모 포털사이트 상단에 차지하고 있다.

영문을 모른채 장수지 이름을 접한 이들은 어리둥절하기도.

이는 장수지가 인터넷상에 남긴 글로 인해 시작됐다.

그는 지난 19일 있었던 여자 선수의 인터뷰에 대해 많은 이들이 격분을 담자 이를 지적하는 글을 올렸던 것.

인터넷상에서 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담긴 글들을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장수지 선수는 논란이 일자 또 다른 SNS글을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전에 올렸던 글을 보신 분들께 죄송하다. 저도 선수 입장이다 보니 안쓰럽고 욱해서 그랬다. 앞으로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장수지 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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