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백하늘 인턴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영화 <댄싱 베토벤>을 2월 22일 단독 상영한다.
<댄싱 베토벤>은 19세기 악성 ‘베토벤’과 20세기 발레 혁명가 ‘모리스 베자르’, 금세기 최고의 마에스트로 ‘주빈 메타’의 시대를 초월한 만남을 그려냈다.
영화의 배경은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이다. 여기에 ‘모리스 베자르’의 웅장하고 화려한 안무와 전 세계 350명의 아티스트들의 공연 준비 과정을 담았다.
‘모리스 베자르’는 인류애와 환희를 표현한 베토벤의 역작 9번 교향곡 ‘합창’에 대해 “무용을 위한 최고의 명곡”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 작품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인다. 스위스의 ‘베자르 발레 로잔’과 일본의 ‘도쿄 발레단’, 마에스트로 ‘주빈 메타’가 이끄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그 주인공이다.
<댄싱 베토벤>의 감독 ‘아란차 아기레’는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 공연이 지닌 서사적인 분위기를 최대한 카메라에 담아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평단과 관객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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