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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징계사실 두고 뒷말 무성'....조민기, '사회적 물의 때아닌 잡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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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조민기다.

20일 한 매체는 조 씨가 조교수로 활약하면서 성추문에 휩싸여 조교수직을 내려놓게 됐다고 보도하면서부터다.

현재까지 매체는 조 씨가 앞서 자신이 재직하던 학교 학생들에 대한 성추문에 연루돼 현재 휴직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학교 측 역시 조 씨를 관련해 징계를 내린 사실을 다수의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어 이번 논란이 수면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조 씨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음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 매체는 전하기도 했다.

또 소속사 측은 현재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짤막한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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