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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역동성과 청명함이 담긴 ‘2018년 올해의 새 파일럿’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2-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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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littala)가 ‘버드 바이 토이까(Birds by Toikka)’ 컬렉션에서 ‘2018년 올해의 새 파일럿’을 출시한다.

이딸라의 ‘2018년 올해의 새 파일럿’ (사진=이딸라)이미지 확대보기
이딸라의 ‘2018년 올해의 새 파일럿’ (사진=이딸라)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은 핀란드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Oiva Toikka)의 무한한 상상력에 이딸라 장인들의 기술력이 더해져 탄생한 유리 공예품이다.

올해는 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조종사에서 영감을 받아 ‘파일럿(Pilot) 버드’를 선보인다. 푸른색과 줄무늬로 파일럿의 모습을 대담하고 세련되게 형상화했으며 역동성과 청명함을 느낄 수 있다.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은 1972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46년 동안 약 500여 종의 유리 새를 수작업으로 제작한 컬렉션이다. 각각의 새는 이딸라 유리 공예 장인들이 파이프를 통해 액체 상태의 유리를 직접 입으로 불어 만든 것으로 7단계의 섬세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다. 매년 해당 연도에만 한정 수량 생산되기에 소장 가치가 크다.

이딸라 관계자는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올해의 새는 뛰어난 예술성은 물론 한정 생산되는 만큼 소장 가치가 높아 전 세계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브제”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 올해의 새 파일럿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등 주요 이딸라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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