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YG와 넷플릭스 손잡은 예능 'YG전자'...신개념 예능 버라이어티 기대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2-22 11: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손잡았다.

YG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손잡았다. (사진='YG전자' 예고편)이미지 확대보기
YG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손잡았다. (사진='YG전자' 예고편)

YG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뉴미디어 전략에 맞춰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으로공개하는 예능 <YG전자>(YG전략자료본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전 세계 190개의 국가에 공개된다.

<YG전자>는 박준수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됐다. 박준수 PD는 B급 예능의 신이라고 불릴 만큼 <UV신드롬>, <음악의 신>, <방송의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한 실력자다.

YG엔터테인먼트 내 가상 본부를 배경으로 8개의 에피소드 형식 예능인 ‘YG전자’는 실제 캐릭터와 현실 속 사건, 시트콤의 재미를 결합했다. 신개념 예능 버라이어티를 시도하는 셈이다.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빅뱅 ‘승리’의활약이 기대된다. 승리는 <YG전자>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1인자를 꿈꾸는 야망가로 등장한다. 전략자료본부에서 YG엔터테인먼트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YG전자>에서는 승리, 젝스키스 이재진, 아이콘, 위너, 블랙핑크 등 수많은 YG 소속 아티스트들이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YG전자>는 현재 촬영 중이며 올해 안에 공개될 전망이다.


(영상출처='YG전자' 예고편 @YG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