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사)녹색연합과 (사)녹색교육센터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찾아가는 그린잡’ 전시를 개최한다.
2007년 설립된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녹색교육센터는 환경교육 지원, 녹색진로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는 녹색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린잡에 대해 안내하고 28개 분야의 녹색직업 안내 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적정기술 개발자와 그린디자이너를 직접 만나 직업 이야기를 들어보고 심화 워크숍을 통해 깊이 이해해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녹색교육센터는 “아직 생소하다고 여겨지는 녹색직업이지만 이미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녹색직업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녹색 직업인으로서의 철학과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세대를 위한 녹색진로교육 프로젝트 ‘내일은 그린잡(Green Job)’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2017년부터 녹색 진로교육 교구 개발·배포, 그린잡 체험 부스 운영, 찾아가는 그린잡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찾아가는 그린잡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드림갤러리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1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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