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뮤지션 헤이즈(Heize)가 3월 8일 돌아온다.
헤이즈는 컴백 이미지를 23일 오전 공식 SNS 계정에 올렸다.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사진이다. 사진에는 헤어지의 모습과 "2018.03.08 18:00 '바람'"이라는 문구가 나와있다.
헤이저는 창백하리만치 하얀 피부에 하늘색 롱원피스를 입고 서있다. 머리색과 바닥, 뒷 배경도 모두 하늘색이다. 시원해보이면서 창백한 모습이다.
헤이즈는 여러 이미지를 SNS에 올리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곰돌이에서 로보트, 우산에서 젠가, 비에서 바람으로 이어지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이번 앨범의 메인 키워드는 ‘바람’이다. Wish & Wind 중의적인 표현을 담고 있다”며 “약 8개월만에 돌아온 헤이즈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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