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리얼리티 방송에서 프로듀싱 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프로듀싱 실력은 웹 리얼리티 방송 <THE 100> 9화에 나왔다. <THE 100>은 더보이즈 멤버들이 100시간동안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준비하는 예능이다.
이날 멤버 케빈과 제이콥은 직접 프로듀싱한 자작곡을 공개했다. 케빈은 연습생 시절 느낀 향수의 감성을 담은 소울풀 R&B곡 ‘Vancity’를, 제이콥은 학교과제로 완성했다는 잔잔한 발라드곡 ‘Things will Change’를 라이브로 불렀다. 이들은 상연과 뉴와 함께 '원디렉션'의 곡에 맞춰 감미로운 즉석 라이브를 완성했다.
<THE 100>은 지난 12일 첫 공개된 이후 조회수와 하트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매주 월~토 네이버 V루키 ‘피카부(PEEKAVOO)’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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