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방송 사업자 딜라이브가 1인 제작 영상물인 MCN(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를 보강한다고 23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전국 17개 유선 방송 채널을 보유한 수도권 최대 종합유선방송 사업자다.
이들은 이번 2월 개편을 통해, 한국 최대 1인 영상 제작사 ‘다이아티비(DIA TV)’와 손을 잡고 ‘대도서관’, ‘허팝’, ‘씬님’ 등 인기 창작자들의 동영상을 1,500여 편 제공한다.
더불어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튜브펫(TubePet)’도 추가한다. 튜브펫은 반려동물과 친해지는 방법부터 간식 주는 요령, 목욕 방법 등 300여 편의 콘텐츠로 편성했다.
딜라이브는 “요즘 대세 미디어인 MCN 콘텐츠를 대거 보강해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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