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회장 김유창)가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1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결정했다. 이어 직책 수여식을 진행했다. 서울문화사 오태엽 본부장과 씨엔씨레볼루션 이재식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키다리엔터테인먼트 김형조 상무를 이사로 선출했다.
이어서 한국영상대학교 박석환 교수를 새로운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재수 의원은 신임 고문직을 맡았다.
또한, 협회원들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회 고문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웅래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이나무 서범강 대표와 웹툰 인사이트 이창우 대표에게는 공로패를 지급했다.
한편, 한국웹툰산업협회는 대한민국 웹툰 시장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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