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배우 송승헌이 홍콩 유명 잡지 <MR>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판에서 표지를 장식했다.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송승헌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송승헌은 검정색 쟈켓에 흰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 드레스코드를 완성했다.
송승헌이 MR에 실린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R과 송승헌의 인연은 10년전부터다. 송승헌은 창간 1주년 특별판과 5주년 표지모델에 섰다. 이번이 세번째다.
현재 송승헌은 2017년 OCN <블랙>에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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