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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움직임에 최적화된 소재 기술력 ‘스키마테크’ 선보여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3-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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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움직임에 최적화된 ‘스키마테크(SCHEMATECH)’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데상트(DESCENTE)가 움직임에 최적화된 ‘스키마테크(SCHEMATECH)’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사진=데상트)이미지 확대보기
데상트(DESCENTE)가 움직임에 최적화된 ‘스키마테크(SCHEMATECH)’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사진=데상트)


스키마테크는 원단을 재가공해 옷을 생산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인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분석해 부위별 조직감을 차별화시켜 직조한 기술이다. 이러한 부위별로 다르게 구성된 조직감은 원단의 절개를 최소화시켜 제품의 내구성과 신축성을 강화시킨다.

데상트는 스키마테크 소재의 첫 적용을 트레이닝 웜업 세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트레이닝에서 중요한 웜업부터 스트레칭을 위한 신축성, 팔꿈치와 무릎 등 운동 중 닳기 쉬운 부위의 내구성까지 모두 갖췄다.

데상트 관계자는 “앞으로 데상트만의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인 스키마테크를 트레이닝, 러닝 등 다양한 퍼포먼스 스포츠웨어로 확장해 접목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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