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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곤욕스런 상황에 잡음만 무성....강성훈, 뒤늦게 휘말린 송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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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엔 방송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티브이엔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또 다시 송사에 휘말리게 된 강성훈이다.

앞서 5일 그의 지인으로 알려진 ㄴ씨는 자신에게 빌려간 채무를 제때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그를 고소한 것.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그는 ㄴ씨로부터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함께 지내고 있던 지인의 통장을 이용해 돈을 받았다.

이후 ㄴ씨가 돈을 변제할 것을 요구하자 돈을 갚지 않은 상태에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던 터 변제할 것으로 보이지 않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그는 과거에도 비슷한 문제로 사회적 파장을 몰고 온바 있는 상황. 여기에 다시 오랜 만에 그룹이 뭉쳐 왕성하게 활동을 예고한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송사에 휘말리게 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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